여러분에게 빈티지 시계는 어떤 의미인가요?

 

시계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시계 역사의 각 페이지를 장식하는


상징적인 시계들이 여럿 제작되어 왔습니다.


수많은 세월을 거쳐 사람들의 손을 거쳐 사고 팔리며


이를 꾸준히 추적하고 수집하는 컬렉터가 생겨났으며


현재 수많은 사람들의 시계 애호가들의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자 꿈이기도 합니다.


때론, 소유할 수 없는 현실 앞에


WMT (Watch Experimental Unit) 은 여러분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안하고 욕망을 대변해주고자 탄생했습니다.


각 시대의 가장 상징적인 시계들을


그 시대의 모습으로 재현하고자 다양한 실험적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넌해킹이 무브먼트,



양방향 회전과 노클릭 베젤,



알루미늄/폴리카보네이트 인서트,



가볍고 테이퍼된 브레이슬릿,



밀리터리 빈티지 나토 스트랩,



아크릴 크리스탈 등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에이징 프로세스까지


이 모든 요소들은 시대적 상징성을 대표하며


그 모습 그대로를 재현하고자한 브랜드의 선택입니다.


그 빈티지 시계를 현재에도 즐길 수 있게,


빈티지 시계를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만들어집니다.









Royal Marine - Tropical Brown

Limited Edition



씨드 웰러는 1960년대 Comex 사와 NASA의 해저 탐사부와


함께 전문 해저 탐사용으로 Ref.1665로 탄생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서브매리너에서 커진 케이스, 신규 돔 글라스, 


헬륨 배출 밸브, 그리고 가장 중요한 빨간색의 2줄 명칭!


일반 서브매리너와 다른 차이점은 날짜를 보기 위한


싸이클롭스가 빠져있다는 점입니다.


흔히 The Double Red SeaDweller (DRSD)로 불리는


1967년부터 1977년까지 10년 동안 4가지 다이얼 버전과


3가지 케이스백이 생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 Double Red Sea-Dweller has the early developments of the HEV.

서브매리너와 씨드웰러의 비교 <출처: www.bobswatches.com>